<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의료원 238명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하라!>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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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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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중원구협의회장 김미희 전 국회의원,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 노숙농성에 돌입하며

 

은수미 성남시장은 약속을 지켜라

 

- 전국 최초 시민의 힘으로 만든 성남시의료원 가치와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이 약무보조, 진료보조, 환자 이송, 미화, 보안, 직원식당, 장례식장 식당, 콜센터, 운전 등 9개 부문 238명을 비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 은수미 시장이 성남시의료원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면서 비정규직 채용계획을 추진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민중당은 주민발의로 만든 공공병원 성남시의료원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투쟁 승리를 위한 노숙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민중당은 이날 노숙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성남시의료원 정상적 개원 차질에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중의 성남시의료원 원장에 일차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하며, 100만 성남시민과 함께 비정규직 채용 계획 철회 때까지 성남시의료원 정문 앞에서 노숙농성 투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1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을 거꾸로 돌리려는 성남시의 행보를 규탄하며 결기를 밝히는 민중당 기자회견에 대한 언론의 많은 취재와 보도를 당부 드립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약속을 지켜라’>>

 

일시 : 2019916(월요일) 오후 230

 

장소 : 성남시의료원 정문 앞

 

참가 : 김미희 전 국회의원,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 외 민중당 당원들

 

- 노숙농성 돌입 기자회견문 발표

- 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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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의료원 238명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하라!>

 

 

민중당은 오늘 공개적으로 은수미 성남시장이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하며 성남시의료원 정문 앞 노숙농성에 돌입한다. 전국 최초 시민의 힘으로 만든 성남시의료원 가치와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이 약무보조, 진료보조, 환자 이송, 미화, 보안, 직원식당, 장례식장 식당, 콜센터, 운전 등 9개 부문 238명을 비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고집하고 있다.

 

은수미 시장이 성남시의료원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면서 비정규직 채용계획을 추진함이 확인되었다. 이에, 민중당은 주민발의로 만든 공공병원 성남시의료원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투쟁 승리를 위한 노숙농성에 돌입한다.

 

노동전문가를 자처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외쳐온 은수미 성남시장이 초권력 시장처럼 비정규직 채용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100만 성남시민에게 공개적으로 밝혀야 한다. 자신이 약속한 비정규직 없는 성남시의료원 공약도 이렇게 쉽게 버릴수 있단 말인가? 참담하다.

 

민중당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1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청와대 비서관 출신 은수미 성남시장의 반시민적 반노동자적 행태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은 무엇인가 다시한번 물을 것이다. 그리고 강력한 투쟁을 통해 비정규직 채용계획을 철회 시킬 것이다.

 

우리 요구는 명확하다. 성남시의료원을 비정규직 없는 공공병원으로 만들어야 하고, 정상적 개원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정당한 요구에 은수미 성남시장은 묵묵부답이며, 이중의 원장은 비정규직 채용을 강행할 태세이다. 성남시민의 희망과 염원을 거부한 채 현 성남시의료원 사태를 극단으로 몰아가고 있다.

 

다시는 없어야 할 구시대 공공부문 비정규직 채용이 촛불 정부를 자임한 문재인 정부의 비서관 출신에 의해 되살아났다. 은수미 시장은 지난 17년간 성남시의료원의 정상적 개원을 염원한 성남시민의 피눈물을 모르는가? 시민의 시장이 아니라 대체 누구를 위한 시장이란 말인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성남시민과 성남시의료원 설립운동을 같이 해온 진보정당 민중당의 요구와 투쟁은 정당하다.

이제 은수미 성남시장은 비정규직 채용계획을 철회할 것인지, 시민의 저항으로 시장직에서 물러날 것인지를 결단해야 한다. 민중당은 오늘 노숙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성남시의료원 정상적 개원 차질에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중의 성남시의료원 원장에 일차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하며, 100만 성남시민과 함께 비정규직 채용 계획 철회 때까지 성남시의료원 정문 앞에서 노숙농성 투쟁에 들어가며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이에 민중당은 오늘 분명히 입장을 밝힌다.

 

첫째, 성남시의료원 비정규직 채용계획 철회하라!

둘째, 비정규직 채용 추진하는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즉시 사퇴하라!

셋째, 은수미 성남시장은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라!

넷째, 성남시민은 비정규직을 원하지 않는다. 은수미 시장은 시민의 뜻을 따르라.

 

 

2019916

 

김미희 전 국회의원(민중당 중원구협의회장),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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