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의원에 대한 참혹한 탄압, 문재인 대통령의 처사는 잔인하기 짝이 없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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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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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에 즈음하여 이석기 의원 석방을 촉구했던 각계의 요구가 또다시 좌절되었다. 해마다 국내는 물론 국외의 저명인사까지 이석기 의원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요지부동이다. 

2013년 8월로부터 올해까지 이석기 의원이 구속된지 햇수로 8년이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이석기 의원의 수감생활은 올해가 지나면 박근혜 정권을 추월하게 된다. 믿을 수 없는 일이다.  

1천일 넘게 청와대앞에서 농성을 하던 중 말기암 판정을 받고 수술대에 누었던 이석기 의원은 누나는 죄 없는 동생이 석방될때까지 살아있겠다며 오늘도 생사의 갈림길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인권은 온데간데없고 정치적 셈법만으로 이토록 오랫동안 한 사람의 인신을 가두고 가정마저 풍비박산을 낸 문재인 대통령의 처사는 잔인하기 짝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3.1절 기념사를 통해 우리사회 정치적 경쟁세력을 비방하는 도구로 빨갱이란 말이 사용되며 변형된 색깔론을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이 언급한 그 험한 꼴을 직접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당사자가 이석기 의원이 아닌가. 각계의 요구는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했던 선언을 실천하라는 것이다.

박근혜 정권이 시작하고 문재인 정권에서 지속되고 있는 한 사람에 대한 참혹한 탄압은 이제 종료되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석기 의원의 석방을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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